참고용 계산입니다. 실제 대출은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근저당 설정비, 변동금리 변경, 원리금 상환일에 따른 일할 이자 등으로 금액이 달라집니다. 추가상환 절감액은 중도상환수수료를 반영하지 않은 값이니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DSR·한도는 금융기관 심사 기준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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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환 방식에 따라 이자가 얼마나 다른가요?
같은 금액·금리·기간이라도 원금을 얼마나 빨리 갚느냐에 따라 총 이자가 달라집니다. 이자는 항상 '남은 원금'에만 붙기 때문입니다.
원리금균등 — 매월 내는 돈이 같아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뒤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월상환 = P × i × (1+i)n ÷ ((1+i)n − 1)
원금균등 — 매월 원금은 대출금 ÷ 개월수로 같고 이자는 줄어들어 상환액이 점점 감소합니다. 초반 부담은 크지만 총 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만기일시 — 매월 이자만 내고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습니다. 월 부담은 가장 작지만 총 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거치기간을 두면 어떻게 되나요?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내므로 원금이 전혀 줄지 않습니다. 그만큼 이후 상환액이 커지고 총 이자도 늘어납니다. 당장 자금이 빠듯할 때만 쓰고, 가능하면 짧게 잡는 것이 유리합니다.
매월 조금 더 갚으면 얼마나 아끼나요?
추가상환액은 전액 원금을 줄이므로 남은 기간 내내 붙을 이자가 사라집니다. 금리가 높고 기간이 길수록 효과가 큽니다. 다만 대출 초기(보통 3년 이내)에는 중도상환수수료가 붙는 경우가 많아 실제 이득은 수수료를 빼고 따져야 합니다.
계산식: 월이율 i = 연이율/12. 원리금균등 월상환 = P·i(1+i)^n/((1+i)^n−1). 원금균등 월원금 = P/n, 이자 = 잔액×i. 만기일시 이자 = P×i.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납부. 상환 스케줄은 매월 잔액에 이자를 붙여 계산한 값이며 원 단위 반올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